2011년 4월 11일 월요일

여기는 대나무 숲

트위터로 옮기면서 제법 오래쓰던 블로그를 날렸는데 그때는 140자 이상 쓸일이 뭐그리 있겠나 싶었는데 의외로 구구절절 적어놓을 일이 생겨서 불편하다.

다른 이유로 가독성이나 색인이나 나중에 돌아보기 불편한점도 한몫했고.

아무래도 상관없을 이야기보단 '뭔가의 번데기'같은 글을 쓰는 그런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