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발단은 영화관 매너위반에 대한 규탄이라기보다 SNS 과몰입(트위터 중독?)에 대한 디스-자학도 섞인-였는데 상영중인지 상영전인지 사실확인없이 상영중 핸드폰 불빛을 켜는 진상으로 몰아 확대전파되는 바람에 나중에 정말로 있었던 진상 목격담에 집중되지 못한 느낌이...
전반부 팝콘소동은 현장보고는 몇 없는데 트위터상에서의 반향이 더 컸고(상영시작 전 일어난 첫 해프닝인데다가, 상영이 시작되면서 현장의 트위터 접근이 차단됨), 상영 종료후 큐베남. 2인조 실황 등에 대한 피해보고가 다수 올라오면서 블로고스피어에 전파, 관객들 귀가 후 색출작업(...)이 시작.
-